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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등에 불지핌
고3/N수D-02일 전
yerimy
고1D-8446일 전
오전에 백색소음 틀어놓고 국어 독서 파트 했는데 이건 술술 읽혀서 기분 좋았는데ㅠㅠ 수학 확통 꺼내는 순간 바로 멈춤. 경우의 수 개념은 아는데 문제 들어가면 머릿속이 하얘지는 느낌. 2학기 내신도 준비해야 하는데 이 상태 계속 가면 좀 걱정돼ㅠㅠ 독서 강점이라 거기서 자신감 얻고 확통 다시 붙잡으려는데 잘 안 됨. 확통 처음 잡을 때 어디서 시작했는지 아는 분 있으면 알려주세요ㅠ
붕이
고3/N수D-06일 전
재수라 일요일도 그냥 나왔음. 오전에 물리 전자기 기출 돌렸는데 그냥 됨. 강점이라 그런가 머리가 알아서 굴러감. 근데 지구과학 꺼내는 순간 단원 분류도 헷갈리고 바로 멈춤. 9모 D-38인데 탐구 둘 다 잡아야 하는 건 아는데. 한양대 간호 목표면 이 상태 오래 가면 안 됨.
뿅뿅
고2D-4806일 전
일요일이라 스카 왔는데 기하는 아침부터 잘 풀렸음 근데 한국지리 꺼내는 순간 손이 안 가서 한 시간째 외면 중 결국 또 기하 펴고 있는 중임. 해야 하는 건 아는데.
sooho22
고3/N수D-06일 전
문학은 요즘 그래도 풀리는데 독서 비문학 펼치면 읽는 척만 하다가 시간 감. 9모까지 한 달 좀 넘었는데 독서 때문에 국어 1등급 날아갈 것 같음. 문학만 잘해서는 안 된다는 거 알면서도 독서 안 읽힘. 이거 진짜 어떻게 잡음
헤옹
고3/N수D-1166일 전
독서실 왔는데 9모가 9월 초라는 거 떠오르니까 일요일이어도 그냥 넘길 수가 없음ㅋㅋ 지구과학은 그나마 자신 있어서 오전에 박을 수 있는데 생명과학 꺼낼 생각 하니까 벌써 손 안 감. 오전 지구과학, 오후 생과 계획 세웠는데 이 계획 한 번도 지킨 적 없다는 게 진짜 문제임ㅋㅋ
뭉뭉
고1D-8446일 전
일요일인데 아침부터 자리 잡고 앉았어요. 미적분은 강점이라 그런지 오전부터 손이 잘 가더라고요. 기분 좋게 한 단원 마무리했는데 한국사 펼치는 순간... 조선 후기 정치 흐름이 그냥 머릿속에서 섞여버리는 거 있잖아요ㅠ 2학기 내신 한국사가 발목이거든요. 오전부터 손이 안 가니까 좀 답답해요. 이런 날은 미적분 한 단원 더 하고 한국사는 오후로 미루게 될 것 같아서 더 걱정이기도 하고요ㅠ 한국사 효율적으로 보는 방법 아는 분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우잉
고2D-4816일 전
방학인데 쉬면 안 될 것 같아서 아침 일찍 스카 왔어요!! 확통은 어제 많이 돌렸고 오늘도 이어서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화학 꺼내는 순간 단원 어디서부터 봐야 할지 진짜 모르겠음ㅠ 2학기 내신 화학이 진짜 발목이거든요ㅠ 이러다가 서울대 컴공 멀어질 것 같아서 너무 불안해요!! 화학 단원별로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루틴 아는 분 알려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