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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22
고3/N수D-06/29/2026
지구과학 단원 정리 다 끝났는데 생윤이 맨날 발목임 개념 외웠다 생각하면 문제 보는 순간 기억이 증발함 오후에 생윤만 박을려고 앉았는데 한 시간째 같은 페이지 보는 중 이게 진짜 억울한 게 지구과학은 딱딱 떨어지는데 생윤은 왜 이 모양인지
붕이
고3/N수D-06/29/2026
오후에 기출 펴는데 물리는 손이 가는데 지구과학은 뇌가 거부함. 7학평 9일 남았는데 이 상태면 지구과학만 구멍 날 거 같음. 오늘 오후는 그냥 지구과학만 박기로 했음.
dohh
고3/N수D-06/29/2026
재수하면 의지가 늘어야 하는 건데 기하 인강 켜놨더니 5분 만에 멈춰놓고 멍 때리는 중 영어는 틀면 그냥 되는데 기하만 보면 머리가 거부함 취약 과목이 끝까지 취약한 채로 수능 가는 거 아닌지 ㅎ 오늘 목표 13시간인데 지금 이러고 있으면 밤새야 채움 그냥 영어 먼저 갔다가 저녁에 기하 열면 되겠지
yerimy
고1D-8716/29/2026
고1인데 확통 선행 몇 주째 하는 중임ㅠㅠ 독서는 그냥 술술 읽히는데 확통 조합 유형 들어가면 손이 멈춤 점심 먹고 자리 돌아와서 백색소음 틀었는데 30분째 제자리임ㅠ 7학평 9일 남았는데 수학 감각은 잡아야 하는 거 아는데... 오전엔 그나마 됐으니까 오후도 버텨봐야지 파이팅ㅠ
sooho22
고3/N수D-06/29/2026
재수생이라 점심도 독서실에서 때움 문학은 진짜 자신 있는데 독서가 문제 지문 읽으면 이해는 됨. 근데 선지에서 꼭 하나씩 날림 연대 경영 가려면 국어 점수 버릴 수 없는데 6모 독서 파트에서 또 틀려서 아직도 아픔 7학평 9일 남았는데 독서 단기간에 잡는 방법 아는 사람 있으면 알려줘
bunny_j
고3/N수D-1436/29/2026
오전에 화학은 어느 정도 됐음. 화학은 손에 익으면 속도가 붙는데 확통은 매번 감이 안 잡힘. 점심 먹고 자리 돌아와서 확통 세트 하나 꺼냈음. 7학평 9일 남은 시점에 확통을 얼마나 올릴 수 있을지 모르겠는데 일단 기출 패턴 분석부터 다시 해볼 생각. 기출이 답인 건 아는데 막상 조합 유형 나오면 손이 멈춤.
우잉
고2D-5076/29/2026
오전에 확통 세트 하나 뽑았는데 이건 진짜 됐어!! 조합이랑 확률 연결되는 구간이 드디어 손에 익는 느낌!! 근데 화학이 문제야 진짜ㅠ 개념 읽으면 이해는 되는 것 같은데 막상 문제 풀면 다 헷갈리고 몰 계산 들어가면 머리가 그냥 멈춤 7학평 9일 남았는데 이 상태면 화학 성적표 못 볼 것 같아서 불안해 죽겠음!! 스카 점심 먹고 다시 자리 잡았는데 화학 어디서 뚫어야 하는 건지 진짜 모르겠음ㅠ
하암ㅋ
고3/N수D-06/29/2026
오전에 공부 시작하면서 오늘은 생윤 먼저 잡겠다고 다짐했음 플래너에도 생윤 2시간 박아뒀음 근데 막상 앉으니까 한국사 기출 꺼냄 한국사는 앉으면 그냥 되거든 생윤은 개념 읽다가 비슷한 사상가들 섞여서 멘탈 나감 서강대 생명이면 사탐 한 과목만 있어도 되는데 왜 약한 걸 선택했는지 아직도 모르겠음 9월까지 생윤 잡아야 하는데 이렇게 미루다가 진짜 망하는 건 아닌지
냥냥펀치
고2D-5076/29/2026
오전에 독서실 왔는데 수학 먼저 켰더니 문제가 술술 됨. 근데 독서 지문 펼치자마자 뇌가 작동 정지. 어디서 읽고 어디서 막혔는지도 모르겠고 선지 보면 다 맞는 말 같음. 고2인데 7학평 9일 남은 시점에 이게 웬 일인지. 수학은 확실히 되는데 독서가 이러면 국어 등급은 어디서 챙기냐는 거임. 이게 개그인지 현실인지 모르겠음ㅋㅋ
콩순이
고3/N수D-06/29/2026
영어 인강 틀어두고 사문 기출 꺼냄 7학평 9일 남은 시점에 강한 과목 한 번 더 다지는 게 맞는 것 같아서 근데 영어가 문제임 빈칸 유형이 진짜 아직도 불안함 홍대 경영이면 영어 점수 버리면 안 되는데 이게 매번 발목 인강 틀어두는 게 진짜 공부인지 그냥 배경음악인지 솔직히 모르겠음 일단 오늘 오전은 사문 마무리하고 오후에 영어 빈칸 집중 파볼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