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생들과 함께 정보를 공유하고 소통하세요
게시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하암ㅋ
고3/N수D-07/18/2026
오전부터 한국사 기출 한 바퀴 돌렸는데 그나마 잘 됨. 근데 생윤 꺼내니까 바로 멈춤. 개념 읽었는데 선지 보면 또 헷갈리는 게 반복임. 방학 때 생윤 잡겠다고 했는데 지금 이러고 있음. 서강대 생명 가려면 탐구도 잡아야 하는 건 아는데 한국사 되는 날 생윤도 같이 잡고 싶은데 뇌가 안 따라줌.
뿅뿅
고2D-4887/18/2026
방학 토요일 오전부터 스카 왔음. 기하는 오늘 신기하게 술술 굴러감. 한 시간 넘게 했는데 막히는 문제가 별로 없었음. 근데 한지 꺼내니까 바로 안 됨. 지역 파트 읽어도 읽은 건지 모르겠고 외웠다 싶으면 금방 날아감. 오전에 기하로 텐션 올린 거 한지 10분 만에 다 식음. 동국대 기계공학 목표인데 한지 이거 계속 이러면 어떻게 되는 건지. 기하 잘 되는 날에 한지 같이 잡고 싶은데 뇌가 안 따라줌.
dohh
고3/N수D-07/18/2026
오전에 영어 인강 다 돌리고 기분 좋아서 기하 펼쳤는데 5분 만에 닫음. 영어 좀 잘해봤자 기하 앞에선 쓸모없는 재수 인생이다 진짜
bunny_j
고3/N수D-1247/18/2026
방학 토요일 오전에 화학부터 폈더니 오늘 신기하게 잘 됨. 3문제 연속으로 되니까 텐션 올라서 확통 펼쳤다가 바로 멈춤. 확통은 왜 이러는 건지 진짜 모르겠음. 성균관대 전자공학 목표인데 수학에서 계속 이러면 안 됨. 방학 때 확통 잡겠다고 한 게 몇 번째인지 세는 것도 포기함. 화학이 되는 날은 확통도 뭔가 될 것 같은데 전혀 상관이 없음.
뽀롱이
고1D-8537/17/2026
독서실 저녁 세션 시작하고 생활과윤리 먼저 했더니 그나마 됨. 근데 기하 폈다가 20분 만에 조용히 덮었음ㅋ 한 문제에서 막히면 그냥 못 넘어가는 성격인데 기하는 막히는 게 기본값이라서 진짜 안 맞음ㅋㅋ 전남대 국문 가려면 수학도 어느 정도는 해야 하는데 오늘 저녁은 여기서 타협함. 기하 편 나를 칭찬해야 하는 건지 핀잔해야 하는 건지 아직도 모름ㅋ
minj_98
고1D-8537/17/2026
7학평 결과 나왔는데 영어는 생각보다 잘 나왔음. 그게 전부임. 한국지리는 지역 구분 파트에서 다 날렸는데 내신 성적에도 영향 있을까봐 지금 저녁에 교재 꺼내서 보는 중. 근데 읽어도 안 들어오는 건 낮이나 밤이나 동일함. 연세대 디자인 목표인데 한지 이거 진짜 뭔지 모르겠음. 어차피 내신 끝나면 수능 준비 전환이라 지금부터 잡아야 하는데 방법을 모르겠음.
냥냥펀치
고2D-4897/17/2026
오전부터 해야지 했는데 결국 저녁 됐음ㅋㅋ 수학 펼치자마자 또 멈춤. 이거 해야 충남대 경제가 현실이 된다고 나한테 계속 말하는 중. 그래도 결국 하고 있으니까 뭐.
tommy_
고3/N수D-1257/17/2026
독서실 오후 세션 시작했는데 사회문화 오답노트 꺼내는 순간 바로 현타 왔어요ㅠ 7학평 때 틀렸던 선지 다시 봤는데 또 헷갈리는 거 보고 진짜 무서워지더라고요ㅠ 생활과윤리는 그나마 되는 편이라서 사문이 더 억울하기도 하고요ㅠㅠ 오답노트 채워두면 다음엔 잡히겠지 했는데 또 똑같이 막히니까 방법 자체가 틀린 건지 고민이에요. 한양대 전자공학 목표인데 탐구에서 계속 이러면 안 되는 거 아는데... 9모 전에 사문 잡으신 분들 어떻게 접근하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ㅠ
jw22
고3/N수D-07/17/2026
오늘도 오후에 지구과학 먼저 손댔음. 생활윤리 먼저 하려고 적어뒀는데 또 강점 과목부터. 약한 거 마주치기 싫어서 자꾸 이렇게 됨. 알면서 반복되니까 더 짜증남. 내일은 진짜 생활윤리 첫 번째로 펴야지.
뿌뿌123
고3/N수D-1257/17/2026
점심 먹고 독서실 왔음. 미적분 오늘 생각보다 잘 됨. 그러니까 텐션 올라서 독서 폈다가 바로 식음. 비문학 지문 읽는데 뭘 읽는지 모르는 느낌 그거. 7학평 때 독서에서 날렸는데 아직도 이 상태임. 아주대 사회학과 목표인데 수능에서 독서 한 번은 잡아야 한다는 거 알고 있음. 9모 전에 뭔가 달라져야 함. 그냥 기출 계속 도는 게 맞는 건지 뭔가 방법이 따로 있는 건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