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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22
고3/N수D-07/20/2026
오늘 오전 계획 다 짰음. 과목별로 시간 배분까지. 지구과학 7학평 오답 정리는 나름 됐는데 생윤 시간 되니까 바로 막힘. 개념 읽으면 이해가 가는데 선지 보면 또 헷갈림. 이게 반복임. 성균관 경영 노리면 탐구 두 개 다 챙겨야 하는데 생윤이 진짜 계획 다 무너뜨림. 계획충인데 계획대로 안 가면 스트레스 두 배임.
sh_kim
고3/N수D-1227/20/2026
오전부터 스카 나옴. 오늘은 기하 잡아보려고. 근데 문제 펴자마자 멍해짐. 독서는 요즘 나름 되는데 기하는 진짜 딴 세상임. 경희대 국문 가려면 수학도 챙겨야 하는 건 아는데. 일단 한 문제씩 가보는 중.
삐약이
고3/N수D-07/19/2026
오늘 계획은 다 채웠는데 내일 칸에 한지 넣는 순간 뇌가 꺼짐ㅋㅋ 연대 기계 가려면 탐구도 챙겨야 하는 건 아는데 한지가 진짜 야릇함 기하는 오늘 좀 됐는데 기세 타서 한지 열었다가 30분 뒤에 바로 닫음 계획표엔 한지 꼬박 써놨는데 실행은 내일 나한테 맡기는 중ㅋㅋ
삐뽀뿅
고3/N수D-1237/19/2026
저녁 다 지나서 밤인데도 기출 폈음. 한국사는 오늘 흐름 정리하면서 나름 됐는데 미적 꺼내는 순간 바로 멈춤. 수능 준비하면서 미적이 발목 잡히면 안 되는 거 아는데 진짜. 9모까지 시간 있긴 한데 이게 언제 잡힘.
뭉뭉
고1D-8517/19/2026
오늘 저녁에 수학 먼저 풀었는데 미적 파트가 신기하게 잘 풀렸어요. 막히던 문제도 오늘은 흐름이 보이는 것 같았고요. 기세 타서 한국사 펼쳤더니 바로 막혔어요ㅠ 방학 내내 수학 위주로만 했더니 한국사 근현대 흐름이 아직도 뒤죽박죽이에요. 학평 준비하려면 한국사도 챙겨야 하는 건 아는데 집중이 잘 안 돼요. 일요일 저녁인데 마무리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콩순이
고3/N수D-07/19/2026
오후에 인강 켰는데 사문은 술술 돌아감. N수인데 강점 하나는 있어야 한다 싶음. 근데 영어 인강 틀자마자 15분 만에 창 닫음. 독해 체감이 왜 이렇게 안 오르냐고. 홍익대 경영 가려면 영어 등급 챙겨야 하는 건 아는데 갈 길이 멂. 오늘 해 지기 전에 영어 지문 한 회분이라도 끝내야 함. 아마도.
sooho22
고3/N수D-07/19/2026
오후에 독서실 자리 잡고 문학 두 시간 굴렸는데 이건 나름 됨. 근데 독서 지문 펼치는 순간 뇌가 닫힘. 읽어도 읽은 게 아닌 느낌. 연대 경영 국어 1등급 가야 하는데 문학 잘 된다고 독서까지 되는 게 아닌 게 진짜. 9모 전에 독서 잡을 수 있는 건지 모르겠음.
붕이
고3/N수D-07/19/2026
점심 먹고 물리 한 시간 나름 됐다 싶어서 지구과학 꺼냈는데 역시나. 지구과학이 언제 잡히는 건지 진짜 모르겠다. 한양대 간호 가려면 탐구 두 개 다 챙겨야 하는 건 아는데. 물리는 자신 있는데 지구과학은 왜 이렇게 거부감이 드는지.
tommy_
고3/N수D-1237/19/2026
오후에 사문 오답노트 처음부터 싹 다 펼쳐봤는데 틀린 개수 보고 멘탈 조금 흔들렸어요ㅠ 생활과윤리는 그나마 자신 있는데 사문은 개념 읽을 때는 아는 것 같다가도 선지 보면 헷갈리는 게 너무 많아요. 9모까지 얼마 안 남은 것 같은데 한양대 전자 가려면 탐구도 올려야 하는 거 아는데 사문이 계속 발목이에요ㅠ 사문 잡은 분들 어떻게 접근하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lee_h
고3/N수D-07/19/2026
점심 먹고 나서 7학평 영어 오답 폴더 폈는데 틀린 거 보니까 또 멘탈 흔들리네요ㅠㅠ 지구과학은 그나마 만족인데 영어가 항상 발목을 잡아서요. 9모까지 두 달인데 이걸 어떻게 잡냐고요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