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생들의 일상과 응원, 소소한 이야기를 모았습니다.
dohh
고3/N수D-01일 전
기하 보다가 배에서 꼬르륵 ㄷㄷ 나가기 귀찮아서 참고있는데 이게 공부인지 단식인지 모르겠음 아 그냥 어떻게 되겠지
sh_kim
고3/N수D-1111일 전
금요일 아침이라 한산할줄알았는데 와보니까 거의 만석임ㅋㅋ 겨우 구석자리 잡긴했는데 옆에서 마우스 딸깍딸깍 진짜 됐고 일단 앉았음
헤옹
고3/N수D-1122일 전
세번 읽어도 무슨말인지 몰겠음ㅋㅋㅋㅋ 눈은 가는데 머릿속에 아무것도 안들어옴 지금 11시 넘었는데 아직도 이거 붙잡고있는거 실화냐 어 그냥 자야하나 근데 또 못자겠음ㅋ 뭐임 진짜
뿌뿌123
고3/N수D-1122일 전
스카에서 에어컨 바람이 나한테 직접 오는거임 목이 얼어가고 있는데 자리 옮기기 귀찮고 국어 펼쳐놨는데 뭔 지문인지 아직도 몰겠음ㅋㅋ 아 근데 집가도 될 시간인가 10시임
jw22
고3/N수D-07/17/2026
오늘도 오후에 지구과학 먼저 손댔음. 생활윤리 먼저 하려고 적어뒀는데 또 강점 과목부터. 약한 거 마주치기 싫어서 자꾸 이렇게 됨. 알면서 반복되니까 더 짜증남. 내일은 진짜 생활윤리 첫 번째로 펴야지.
sooho22
고3/N수D-07/15/2026
아침 8시 40분에 왔는데 자리 없어서 한 바퀴 돌았음 7학평 끝났다고 다들 쉴 줄 알았더니 다 여기 있네 독서 취약한데 방학 동안은 진짜 독서만 잡을 생각 9모까지 시간 많지 않음
minj_98
고1D-8567/14/2026
방학 첫날인데 결국 독서실 왔음. 연세대 디자인 간다는 사람이 저녁 다 되도록 영어 지문 두 개 풀고 있음. 목표 9시간이었는데 현실 5시간. 뭐 이렇게 살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