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법·과목·수험생활에 대한 수험생들의 질문과 답변을 모았습니다.
뽀롱이
고1D-8796/21/2026
날이 더워지면서 독서실 에어컨 때문에 집중 못하는 상황이 생기더라 추워서 손이 굳으면 필기가 안 되고 더우면 졸리고 결국 카디건 챙기는 게 정답인 건지 모르겠음 여름 독서실 집중력 유지하는 팁 있으면 얘기해줘
뿌뿌123
고3/N수D-1516/21/2026
6모 오답 정리 어느 정도 마무리됐고 이제 7월 학평이 신경 쓰이기 시작함 근데 학평을 목표로 준비하는 게 맞는 건지 아니면 그냥 9모 루틴 그대로 유지하면서 학평은 중간 점검 정도로만 봐야 하는 건지 판단이 안 섬 학평이라도 수능 실전처럼 풀어보는 게 맞는 것 같기도 하고 어차피 난이도 차이도 있으니까 너무 의미 부여할 필요 없다는 말도 들리고 7월 학평 어떻게 대비하고 있는지 얘기 들어보고 싶음
삐뽀뿅
고3/N수D-1526/20/2026
9모까지 70일 남은 시점인데 기출이랑 EBS 연계 비율 어떻게 가져가야 할지 고민임 기출 루틴은 계속 돌리고 있는데 연계 교재를 언제부터 얼마나 넣어야 하는지 감이 안 잡힘 9모 이후에 연계 집중한다는 말 많이 들었는데 지금 이 시점에 연계 완전히 안 보는 게 맞는 건지 아니면 EBS 지문 어느 정도는 훑어두는 게 나은 건지 6~9모 사이에 EBS 연계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 얘기해줘
삐뽀뿅
고3/N수D-1526/20/2026
6모 오답 정리 끝났는데 탐구 기출을 아직 개념 단계에서 못 벗어나고 있음 국어랑 수학은 기출 루틴 잡혔는데 탐구는 개념 보다 보면 시간이 다 가는 느낌 주변에서는 벌써 탐구 기출 돌리고 있다는 얘기 들리는데 내가 늦은 건지 9모 전에 탐구 기출 몇 회독이 현실적으로 가능한 거임?
헤옹
고3/N수D-1526/20/2026
6모 오답 정리하면서 보니까 문학에서 틀린 거 전부 고전시가 파트였음 현대시는 그래도 감이 오는데 고전시가는 낯선 어휘랑 배경이 나오면 지문 읽히는 게 달라서 작품 암기 위주로 가야 하는 건지 아니면 해석 능력 자체를 키워야 하는 건지 방향이 안 잡힘 9모 전에 고전시가 잡은 사람 있으면 어떻게 공부했는지 듣고 싶음
헤옹
고3/N수D-1526/20/2026
6모 이후로 수학 기출 다시 처음부터 잡기 시작했는데 지금 2회독 마무리하고 있고 주변에서는 5~6회독도 한다는 얘기 들림 근데 몇 회독이든 킬러 유형은 여전히 손이 안 가는 경우가 있어서 회독 횟수를 더 늘려야 하는 건지 아니면 유형별로 집중 반복하는 방식이 맞는 건지 고민됨 9모까지 수학 기출 어떻게 잡고 있는지 얘기 들어보고 싶음
삐뽀뿅
고3/N수D-1526/20/2026
6모 이후로 탐구 비율 올리다 보니까 국어 실전 감각이 슬슬 무뎌지는 느낌이 드는데 하루에 지문 몇 개씩 보는 게 맞는지 잘 모르겠음 9모까지 아직 시간 있다고 여유 부리다가 나중에 더 손 못 대는 거 반복될 것 같아서 독서 위주로 매일 2~3지문 고정하는 게 나은지 아니면 문학이랑 묶어서 주 4~5일 집중 타임 따로 빼는 게 나은지 고민됨
삐뽀뿅
고3/N수D-1536/19/2026
독서실 저녁 타임 집중 유지하려고 아메리카노 마시는 게 루틴이었는데 요즘 잠드는 데 1시간 넘게 걸리는 것 같음 수면 망가지면 다음날 공부 퀄리티 확 떨어지는 거 알면서도 저녁 집중이 아까워서 쉽게 못 끊겠더라 카페인 마지막 섭취 몇 시로 잡는 게 적당한지 디카페인으로 바꾸면 집중 효과가 있긴 한지 궁금함
뿌뿌123
고3/N수D-1536/19/2026
6모 직후에 정신 차리고 루틴 새로 잡았는데 하루 공부량을 갑자기 8→11시간으로 올렸더니 3일만에 번아웃 왔음 점진적으로 올려야 한다는 건 알았는데 실제로 얼마 간격으로 늘려야 몸이 버티는지 감이 없음 9모까지 73일 남았는데 지금 한계 밀어붙이는 게 맞는 건지 아님 지속 가능한 페이스가 먼저인지
뿌뿌123
고3/N수D-1536/19/2026
6모 오답 정리 끝냈는데 영어 파트가 생각보다 구멍이 많았음 듣기에서 실수가 컸는데 독해는 그나마 안정적이고 지금부터 듣기 매일 + 독해 하루 2지문 목표로 루틴 잡으려는데 영어에 너무 시간 쏟으면 수학 탐구 비율이 줄어드는 게 고민임 9모까지 영어 비율 어느 정도로 잡는 게 맞는지 얘기 들어보고 싶음